글자를 누군가 들려주는 목소리로
다역 캐스팅 · 앰비언스 베드 · 효과음과 음악까지 한 권을 통째로 생성합니다
모든 등장인물
누가 말하는지 자동으로 가려내고, 목소리가 섞이지 않습니다
3중 믹싱
앰비언스 + 효과음 + 음악. 밋밋한 낭독이 아닙니다
일괄 생산
505회를 끝까지 생성하고 품질까지 검사합니다. 탭을 닫아도 사라지지 않습니다
실제 사례: 505회 · 123만 자 · 78.5시간 · 전회를 5개 축으로 검증
TutuSound 다역 캐스팅 · 앰비언스 베드 · 효과음과 음악까지 한 권을 통째로 생성합니다
누가 말하는지 자동으로 가려내고, 목소리가 섞이지 않습니다
앰비언스 + 효과음 + 음악. 밋밋한 낭독이 아닙니다
505회를 끝까지 생성하고 품질까지 검사합니다. 탭을 닫아도 사라지지 않습니다
실제 사례: 505회 · 123만 자 · 78.5시간 · 전회를 5개 축으로 검증
TutuSound는 브라우저만으로 쓸 수 있는 오디오북 생성 플랫폼입니다. 글을 붙여넣으면 바로 음성으로 들을 수 있고, 소설 한 권을 통째로 올리면 회차 분할, 대사 화자 판별, 캐릭터별 목소리 배정까지 자동으로 처리해 그대로 배포할 수 있는 오디오를 내보냅니다.
인터페이스는 16개 언어를 지원합니다. 텍스트는 프로젝트로 구조화되어 저장되므로 모든 단계를 되돌릴 수 있습니다. AI 어시스턴트에게 전체 파이프라인(분할·배역·시청·믹싱·품질검사·내보내기)을 맡길 수도, 화면에서 한 단계씩 직접 할 수도 있습니다. 플랫폼은 어떤 작품도 자체 제공하지 않으며, 사용자가 권리를 가지고 업로드한 텍스트만 처리합니다.
글을 붙여넣고 목소리를 고르면 몇 초 만에 결과를 들을 수 있습니다.
책 한 권을 올리면 회차로 나누어 한 번에 전부 생성합니다.
대사의 화자를 판별해 캐릭터마다 목소리를 고정합니다.
짧은 참고 음성만 있으면 그 목소리로 어떤 글이든 읽습니다.
분량과 의미로 나누며, 경계는 직접 합치거나 나눌 수 있습니다.
목소리·배경음·효과음 3중 믹싱, 음량은 자동으로 맞춥니다.
길이·채널·무음·속도를 회차별로 확인하고 불합격만 다시 만듭니다.
완성 오디오와 메타데이터를 권별로 묶어 바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.
한 문장으로 전체 파이프라인을 실행하고, 각 단계를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